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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전거 수선을 통한 자기 치유 및 용서 체험 프로젝트

easyfly 2025. 6. 25. 14:18

“폐자전거 수선을 통한 자기 치유 및 용서 체험 프로젝트”를 10주 과정으로 확장한 상세 기획안입니다.
수리된 자전거는 참가자 개인이 소장하게 되어, 단순한 체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심리적 회복의 상징물’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 프로젝트명


다시 달리는 나 – 폐자전거와 함께하는 10주 마음 회복 여정


🛠️ 총괄 개요

항목 내용


대상 자전거 수리 초보자, 상처와 회복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청년~시니어)
인원 10~15명 내외
기간 10주, 주 1회 / 회당 2시간
장소 지역 공방 또는 커뮤니티센터, 실내·야외 병행
목적 폐자전거 수선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직면하고 회복하며, 수리된 자전거를 자신만의 상징으로 소장
특징 실기 + 감정 나눔 + 창의 활동 통합, 완주 후 수료증 및 자전거 증정


📅 주차별 프로그램 구성

주차 주제 주요 활동 감정/의미 연결


1주 폐자전거와 나 프로젝트 소개, 폐자전거 선정, 사진 촬영, 관찰 "나는 왜 이 자전거를 고르고 끌렸는가?"

2주 상처 들여다보기 자전거 상태 진단, 녹슨 부분 기록, 분해 시작 “나는 지금 어떤 마음을 들여다보고 있나?”

3주 나의 감정 구조 보기 부품별 기능 이해, 나사풀기, 정리 “내 마음의 부품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4주 녹 제거와 감정 청소 녹슬고 막힌 부분 청소, 소금물 실험 “나는 어떤 감정을 오랫동안 녹슬게 두었나?”

5주 깨어진 마음 고치기 고장 부위 수리법 배우기, 타이어 교체 “이 고장 난 부분처럼, 나도 회복될 수 있을까?”

6주 나에게 맞추기 안장 높이, 핸들 각도 조절, 체인 장착 “나는 지금 어떤 자세로 삶을 타고 있는가?”

7주 균형 잡기 연습 브레이크 정비, 휠 정렬, 시승 점검 “삶의 균형은 어디에서 무너졌고, 어떻게 바로잡을까?”

8주 내 자전거 꾸미기 프레임 도색, 스티커/문구 부착, 이름 붙이기 “이 자전거는 이제 내 마음의 거울입니다.”

9주 함께 달리는 연습 팀 라이딩 연습, 주변 산책로 3~5km 라이딩 “나는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는가?”

10주 나의 마음 전시회 수료식, 소감 나눔, 자전거 사진 전시 및 전달식 “이 자전거처럼, 나도 다시 달릴 수 있습니다.”


💬 활동별 감정노트(예시)


1주: “내가 고르고 싶은 자전거는 어떤 모습인가요?”

4주: “지워지지 않는 마음의 녹은 무엇인가요?”

8주: “내가 자전거에 붙이고 싶은 문구는?”

10주: “이 자전거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


🎁 최종 결과물


자신이 직접 수리한 자전거 1대 (개인 소장)

‘자전거 수리 + 마음 치유’ 기록 노트 1권

참여자 공동 사진전 or SNS 아카이빙

소정의 기념품과 수료증


📌 기대 효과


정서적 회복: 수리 과정을 통해 자기 감정을 구체적으로 다루는 경험

성취감: ‘버려진 것’을 다시 살리는 과정에서 삶의 가능성 회복

공동체성: 함께 수리하고 나누며 느끼는 공감과 소통

지속성: 자전거는 실생활에서 계속 사용되며 ‘내가 회복된 증거’로 남음


📸 부가 연계 제안


지역 폐자전거 수거 캠페인과 연계

학교 또는 복지관 인성/치유 프로그램 확대 가능

유튜브 다큐멘터리 제작 또는 기사 콘텐츠화


✍ 포스터 문구 예시


> “버려졌다고 끝이 아니다.
다시 달릴 수 있다는 믿음,
지금 내 손으로 수리하는 마음입니다.”



상세 예산안 (재료비, 도색 도구 등 포함)